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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라는 합리적 의심, 선관위가 자초했습니다!> 6·3 지방선거 잠실7동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의 참정권을 짓밟은 명백한 선거 참사입니다. 그런데 법원의 증거보전 결정 직전, 선관위가 그 부실의 결정적 물증인 '투표용지 보관 상자'를 뜨거운 물에 끊여, 증거인멸했습니다. 법원 신청 바로 다음 날, 공식 목록에도 없던 상자를 번개 불에 콩 볶듯 없애버린 행태가 <부정선거 은폐 시도>가 아니라면 대체 무엇입니까? 대학 입시 서류도 5년을 보관하는데, 국가 근간인 선거를 관리하는 기관이 법원 결정까지 비웃으며 물증을 인멸하는 나라에 미래는 없습니다. 당당하다면 왜 대낮에 백일하에 녹여 없앱니까? 증거를 없앤 자가 범인입니다! 당장 특검을 발의하고, 검·경 합수본은 전격적인 강제수사로 책임자를 즉각 구속해야 합니다. <특검을 못하면, 이 나라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