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에 모이는 사람들은 나라를 사랑하는 평범한 시민일 뿐.. 잠실 올공에서 울려퍼지는 애국시민들의 응집된 식지 않는 에너지는, 거짓과 속임수로 대한민국 내 나라를 장악해 오던 기득권의 시스템에 균열을 내고 있습니다. 한편, 많은 다양, 다재, 다능하신 시민들이 전국 각처에서 세대초월 모이시다 보니, 약간의 소음과 마찰음, 냄비뚜껑 굴러댕기는 소리들이 들리 (달그락달그락...)긴하지만 성숙된 시민들의 집단지성으로 좌편향 보도되는 일부 레가시 기사들과는 다르게 잘 진행되고 있음을 설명드립니다. 올공 가장 취약시간대인 오전 05시 ~ 09시 까지 평일엔 800~1,000여분이. 주말엔 2,500~2,800여분이 밤샘하며 사수하고 있음도 알려드리니 참조하시길 당부드립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 화이팅하시자고요!! ##자유대한민국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