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거 주장이 무책임하다는 위철환은 당장 사퇴하라]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대행은 광장에서 외치는 국민은 몰라도, 정치권이 재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했다. 위철환의 말이야말로, 무책임하고 편향적이며 오만하다. 선관위가 얼마나 나태하고 선민의식에 절어 있는지 잘 알 수 있다. 국민의힘뿐만 아니라 많은 후보가 중앙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했다. 위철환은 중앙선관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선거 소청의 결정에 참여한다. 그런데, 소청 심사를 하기도 전에 재선거 사유가 아니라고 미리 예단을 공개적으로 비춘 것이다. 그 자체로 중앙선관위원 자격이 없다. 당장 사퇴할 사안이다. 위철환이 뒤늦게 내 지적에 사과하고 발언이 오해라고 했지만, 분명히 국민을 무시했다. 부끄러운 줄 안다면 당장 물러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