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밤샘을 못하는게 미안해서 거의 매일 평일,주말 가릴거 없이 아침~저녁 10시간씩 있는 편 인데 넘 현타가 왔네요 .ㅜ. 요즘 올공 에서도 중년 분 한테 "이 시간에 여기 나오는게 정상이냐" , "여기 나올 시간 있으면 일이나 좀 알아 보고 현생을 좀 살아라" 등 포함 한마디로 백수 라는 소리를 듣고 주변 지인분들 한테도 그런 소리를 똑같이 들으니까 올공을 나가는게 맞는 건가 라는 생각을 혼자 잠깐 했었어요! 그래서 넘 속상해가지고 올공 유튜버 분들 보면서 혼자 매운거 들이붓고 있는데 참 속상하네요. 저는 그래도 나라가 정상화 될 때 까지 거의 매일 참가 할거고 더 열심히 올공에 나갈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