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로 이렇게나 관심을 받게될 줄은 몰랐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모든 국민에게 집회·시위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합니다. 올공에 참여하고 계신 분들 또한 법이 정한 범위 안에서 평화적으로 정치적 견해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를 극단으로 치부할 이유는 없으며, 이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건강한 우파의 정치 참여입니다. 단지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혹은 보수적인 목소리를 낸다는 이유만으로 ‘극우’라고 규정 당하였고 제가 생각하는 이념이 온갖 극우 프레임에 씌워져야 한다면 기꺼이 극우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올린 글이었습니다만 걱정과 우려하는 댓글들이 많아 두서없이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