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잠실 1900매 상자 법원 보전 명령 전에 이미 용해 폐기 개혁신당 천하람·김정철 기자회견 증거보전 신청 다음 날 경기 구리 제지업체로 넘겨 수백 도 물에 녹여 폐기 오후 5시까지 다른 투표소 물품 반납 중이었는데 유독 이 상자만 정오에 급하게 폐기장 직행 법원이 보전하라고 전화로 연락했는데도 폐기 중단 안 시킴 7.4톤 선거 인쇄물 폐기하면서 폐기물 인계서도 안 남김 법원이 자료 내라니까 ”없다“고 회신 고의 인멸 의혹 강제수사 촉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