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올공에 모이는것이 최선일까요? 부정선거 재선거 외친지 거의 3주는 되어가는데 우리를 산적이라 하고, 무시하고 있으면 우리 목소리를 듣을 수 있게 장소든 방법이든 바꿔야하지 않을까요 (폭력적으로 하자는건 결코 아니예요) 투표함도 반출됬다고 하는데 올공에서만 모이는건 왜그런거예요? 한미공조 외치시는 분들 주한미국대사관앞에서는 집회 안하시나요? 진짜 궁금해서 여쭤봐요 편도 한시간반에서 두시간 걸려 올공가는데 가는 지하철은 너무 평온해요 저만 답답해하고 울분해요 집회 해산될까봐요? 지난주 해외에서 돌아오면 해체한다는 말 많았는데 아무일 없는거.. 신경도 안쓰고 있다는거 아닐까요ㅠㅠ 이제 7월 정보통신망법 시행되면 악법들은 어떻게 저지하나요 개헌 반대는 어떻게 하고 Cbdc는 또 어떻고요 청원은 계속 동의하는데 연기만 되고 있고요 너무 걱정되서 적어봐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