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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기성세대, 투표가 가능한 모든 분들에게 저는 투표용지 부족 문제만이 아니라 생각하며 가벼이 넘어갈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건 국회에 나온 학부모님 말씀처럼 ‘정치’얘기는 싫지만 정말 우리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것 또한 ’정치‘라 생각합니다. 지금 다양한 곳에서 조용히 바꿔나가는 모든 것들이 이제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정치’라 하여도, 마주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외면하고 귀찮다 어렵다며 듣지 않는다면 이제 피부에 그리고 내 생활이 바뀌었을 땐 이미 늦었을지도 모릅니다. 뒤늦게 바꿔보려 해도 늦어요. 지금의 다양한 사태들처럼. 지금 올공에선 부정선거를 외치며 더운 날에도 힘써주시는 분들을 지금 민주당의 전체는 아니지만 공직자 정민철씨가 잠실의 이상한 단면만 편집해서 올리며 잠실‘시위대’에 청년들이 가는걸 막았다며 발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