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욱일기 어쩌고 하니까 각종 일뽕 극우 중국공포증 환자 몰리길래 오랜만에 키배..... 짜릿해..... 그러나 정신이 피폐해져..... 크흙흘긐릌릌ㅋ......... 그러나 이상하게 패턴이 비슷비슷해서 얘가 쟤인지 쟤가 걔인지 헷갈린다. 좀 놀아주다가 차단하기는 하는데. 그나저나 쟤네들도 평소에 현생에서 김구나 위안부, 욱일기 관련 개소리하면 욕처먹는다는걸 알잖아? 그러니까 온라인에서 날뛰는거잖아? 사람들이 말 잘 붙여주고 친절하게 대해주니까? 그러면 실제랑 똑같이 욕처먹게 해주면 그게 맞는 대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직장 학교 일터에서 사회관계 조지는 일이라는걸 알면서 왜 인터넷에서는 대화를 기대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