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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집이다. 나는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다. 집안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것은 매우 힘든일이다. 그동안 부정선거에 대해서 부모님께 말씀드려봤지만 소용없었다. 그래서 나는 2주동안 올림픽공원에 가는동안 친구집,형집,친구입사파티,직장동료퇴사파티,생일파티 등 다양한 거짓말을 하면서 평일에는 막차 주말에는 밤을 샜다. 하지만 이번 문제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함이였고 결심했다 말하기로. 바로 전화가와서 화를 내며 어머니는 말씀하셨다 "대모가니? 너가 거길 가서 뭐한다고 가 너아니고도 다른사람들 많이 가는데 너가 거길왜가 집에 당장 들어와" 나는 말했다 "아니요. 저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하고 앞으로 제가 살아갈 미래는 제가 결정해야해요. 왜 다른집은 지지받으면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러 가는데 저는 이런소리를 들으면서 나가야 하나요. 어머니 제발 믿어주세요 안다치고 다녀올게요." 진심어린 말에 어머니는 결국 지지해주시기로 결정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