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장동혁, 사퇴 일축..."당 쇄신·기강 확립, 미룰 수 없어"[종합] 입원 엿새 만..."당 대표 거취는 당원이 결정" "당 바로 세우는 일이 보수재건의 첫걸음" "선관위, 오만·무책임...뭐가 잘못됐는지 몰라" "특검·재선거 말고 길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