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기자들로부터 모두 네 통의 전화를 받았는데 질문은 황교안 대표가 미국에 갔느냐, 황교안 대표는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했느냐, 황교안 대표는 올다르크 변론을 할 것이냐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자유와혁신당 소속이라고 생각해서 전화를 했다는데 저는 아무 정당에도 소속돼있지 않고 자유와혁신당 부대표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전혀 알지 못합니다. 저는 부정선거 싸움에만 전념하고 있고 당적을 갖게 되면 제 투쟁의 선명성을 의심받을까봐 그 어느 정당에도 적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