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회에서 문서 한 장이 공개됐다. "송파선거관리위원회 인쇄물 7,460kg을 종이원료로 용해하였음을 증명합니다. " 작업 일시 2026년 6월 9일 오후 2시 39분. 장소는 경기도 구리시 제지업체. 증거보전 신청이 법원에 접수된 게 8일이었다. 바로 다음 날 낮에 수백 도 용액에 녹여버린 거다. 폐기물 인계서도 안 남겼다. 계약서 폐기 목록에도 없던 물건이었다.선관위는 "몰랐다"고 한다. 용해증명서를 선관위가 직접 발급받아 가져간 문서인데, 몰랐다는 말이 국민한테 통할 것 같나? 결정적인 부정선거 증거가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