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거린다고 뭐라하는데. 솔직히 특정팀 줄세우기네 뭐네 할때도 재투표 할때도 온갖 욕 다 먹어가면서 하루하루 까먹지 않고 투표 해서 1등으로 만들어 놨음. 물론 선수단 투표로 뒤집어 진다는거 알고 있었고 실력 부진해서 꽤심하다는 생각에 뽑지 말까 생각도 했었음. 어찌저찌 해서 1등으로 많이 올려둠. 근데 결과는 2명. 솔직히 속상할 수는 있지 않을까. 그리고 타팀 선수 머리채 잡는다는데 그 사람만 뭐라하세요. 엘지 전체가 그런것도 아니구요. 신한 쏠 뱅크에서만 투표 하는거 아닌거 알고 KBO 앱 , 웹 에서 다 했고. 자다가도 일어나서 했는데. 2명이면. 징징거릴 수도 있죠. 실력 좋다고 안했어요. 못하는거 알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