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저격하는 이준석, "부정선거는 커녕 제대로 선거 치를 능력은 있나?" "이번 사태는 부정선거 음모론이 아니라, 선관위의 실무 능력 부재를 입증한 셈입니다." 국조특위에 나선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빚은 선관위를 향해 뼈아픈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이 의원은 거창한 영화 속 부정선거 시나리오를 실행할 능력조차 없는 선관위가 본인들의 '중대 과실'로 도리어 국민적 불신을 키우고 역대급 직무유기를 저질렀다고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특히 이준석 의원은 올림픽 공원에서 시민들이 외치는 '재선거'와 관련해 선관위의 실무 대책이 전무하다는 점을 날카롭게 파고들었습니다. "사전투표 결과와 본투표 재선거 결과를 어떻게 왜곡 없이 합산할 것인가", "재선거 기간 중 후보 유고 시 공천은 어떻게 할 것인가" 등 날카로운 가상 시나리오를 제시하자, 선관위 지휘부는 "법원 결정에 따르겠다", "검토해 보겠다"라며 시종일관 어버버하는 무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재선거를 바라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높은데도 법적 규정조차 제대로 정비해두지 않은 채 손을 놓고 있는 선관위. 청문회장을 실소와 탄식으로 물들인 이준석 의원의 팩트 폭행 영상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이준석 #선관위 #부정선거 #투표용지부족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선거 #사전투표 #개혁신당 #선관위국조특위 #정치이슈 (영상출처 국회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