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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개혁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25일 장동혁 대표의 투표용지 사태 관련 재선거 주장에 대해 "법적,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재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지난 의원총회에서 모인 총의를 거부하는 해당행위"라며 의원총회 소집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https://t.co/hySqXNDzr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