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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제 밤비행기로 오늘 새벽 5시한국 도착하자마자 짐정리하고 바로 올공으로 달려왔다!! 직접 와보니 처참했다 낮시간에 젊은 사람들 일하러 간거여서 그런가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께서 엄청많았다. 화가 머리 끝까지 나더라 자유를 지켜주시려는 어르신들께서 이렇게나 처절하게 외치시다니.. 뒷쪽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치다가 맨 앞에 태극기 흐드시는분께서 아이 데리러 가야한다고 나보고 교대해달라고 해서 얼른 교대해드렸다… 누가 교대 해줄지 언제까지 해야하는지 여쭤보니 자유라고 하신다 좋다! 내가 할 수있는건 목이터져라 외치는거다 4시간을 쉬지않고 내리 목소리 내고 이제 집간다.. 목이 다 쉬었다… 자유는 그냥 얻어지는게 아니다 이대로 물러나면 한국은 더이상 자유가 없는 나라다 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