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해도 격일로 잠실 올림픽공원 나가면서 드는 생각..! 제가 올림픽공원 나가는 이유는 딱 세가지에요 1 불합리한 일에 침묵하는 시민이 되고싶지 않아서 2 뜻이 같은 시민분들 독려하고 서포트하고 싶어서 3 흠잡혀서 국민성 욕먹는꼴 보기 싫어서 그중 2.3번의 사유로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집회하면서 공원을 더럽힌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 청소에 매우 신경을 쓰고 있는데요 가끔 쓰레드 보다보면 올공 나와서 자원봉사 했는데 누가 이랬다 친목질했다 완장질했다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올공 나와서 밤샘하고 봉사하면 피로하다보니 굉장히 예민해지는건 당연해요 그렇다고해서 무슨일 있었을때마다 (보통 자기 기분 나쁜일) 오늘 올공에서 이런일 있었다고 부정적인 글 싸지르시는 분들의 저의가 굉장히 궁금합니다 이런일이 있었는데 주의하자 라는것도 아니고 이런일이 있어서 개현타온다, 본인 빡쳤다 라는 요지의 징징글이 태반이고.. 매우 자주 쓰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