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만나GO] 이진숙 "국회 갑질 없어야"…과방위서 정면 승부 예고 국회 본회의장 의원석에 처음 앉던 순간,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군)은 “만감이 교차했다”고 말했다. 불과 얼마 전까지 그 자리에서 민주당 의원들의 거센 질의를 정면으로 받아내던 국무위원이, 이제는 같은 공간의 반대편 좌석에 앉아 새로운 임무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방송통신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