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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21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돌로 머리를 가격하거나 보드마카로 눈을 찌르는 등 격앙된 시위 분위기가 위험천만한 사건으로 번지는 양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위의 자유 보장과 별개로 선을 넘는 폭력 행위에 대해선 엄격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