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연방대법 앞서 ‘미주한인연합 대국민시위’ KAI(Korean Alliance Initiative, 대표 스타 리)가 주최하는 ‘2026 미주한인연합 대국민시위’가 27일(토) 오전 10시 DC 소재 연방 대법원 앞에서 열린다. 선교사인 스타 리(사진) KAI 대표는 24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이번 시위는 지난 6월3일 실시된 지방선거와 관련해 한국 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시위와 같은 구호를 외칠 것”이라면서 “부정선거 규명, 재선거 실시, 당일투표 등의 구호를 외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최 측은 “한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국민들과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 거주하는 동포들도 조국의 미래에 관심을 갖고 함께 행동해야 할 때”라며 “이번 행사는 특정 정당이나 정치인을 지지하거나 반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