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다시 말씀드리지만 국민의 요구는 재선거입니다. 저에게 '정치쇼'라고 말하는 민주당 의원들 올림픽공원에 모여 밤새 '재선거'를 외치는 시민 앞에서 그 이야기를 한 번 해보기 바랍니다.] 오늘(8일) 아침 최고위, 또 한 번 재선거를 주장한 장동혁 대표. 회의 후 "재선거가 당론인가"라는 질문에 당 대변인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박성훈/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원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당론은 아닙니다. 당대표를 포함한 지도부가 잠실 (투표소 시위) 현장에 가서 정책, 또는 제도권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나온 표현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놓고 평가하라" 사퇴 요구에는 강하게 선을 긋고 나선 장 대표. '재선거'를 고리로 자리를 지키려는 것일까요. [조갑제/조갑제닷컴 대표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 (국민의힘 지방선거 결과) 참패죠. 그런데 지금 어디 가 있습니까? 이분이. 어디에 가 있느냐 이겁니다. 그건 누가 봐도 자신의 책임 추궁을 면하기 위한 일종의 과잉행동으로 그렇게 보여집니다. 국민의힘 중심으로 분출중인 '재선거' 목소리. '참정권 침해'를 규탄하는 집회는 지금 이 시각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참정권침해 #잠실올림픽경기장 #집회 #이가혁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