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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에서 아침까지 외치고 가고 싶었는데 반팔이 추워서 택시타고 귀가엔딩.. 걷옷챙올걸 그랬 .. 외치기만 하는 1-3내향인 하루쉬고 주말에 또 올게요 라면도 먹고 바나나 도 받고 배가 안고프네요 집이 저쪽 김포공항쪽인데 택시비..3만원 아깝진않다! 출근9시인데도 올공이 그립네요 올공중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