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오해는 마세요. 저는 젊은 친구들과 약속했듯이, 올공 현장엔 못 나가도 스레드에서 열심히 응원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글에 공감하고 댓글도 달며 성원합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팔로우를 합니다. 그게 힘을 더하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내가 팔로우했다고 나를 팔로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저는 그것에 전혀 신경쓰지 않으며 그것을 위해 여러분을 팔로우하는 게 아닙니다. 그저 이 마음은 늘 여러분 곁에서 동행한다는, 그 하나의 마음. 고맙습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부정선거 책임자 이재명은 하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