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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목.이곳 올공의 낭만?일상 아침식사는 보내주신 천사같은 애국시민들의 후원 물품 도시락과 김밥으로 채우고 ㅎㅎ 목이 잠겨서 더는 구호도 외치지 못하는 대신 빼앗긴 참정권 되찾자는 소망으로 올공 찾아주신 분들께 일일이(다는 못하고) 찾아다니며 인사드리고 나서 380개 투표함 지키는 10개 출입문 중 한 군데 앞에서 잠시나마 독서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자유대한의 4천 4백만 유권자 여러분, 이번 여름은 이곳 올공으로 피서 오셔서 한마음으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마음껏 외치고, 나라도 살리고 피서와 독서의 여유도 함께 누려보는 것 어떠신지요? 제 생각에 이번 6.3부정선거는 자유대한민국 정상화 위한 하늘이 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올림픽공원으로 오십시오. (지금 23일째 계속 불타고 있음) ♡FREEDOM IS NOT 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