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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란 자가 국회본회의장에서 열린 김민전 의원(국힘)의 대정부질의에서 대만식 수개표를 도입할 용의가 없느냐는 질의에 없다라고 답변을 한 것은 이자도 부정선거의 실체를 잘 알고 있다고 고백한 거랑 진배없다. 문제의 본질이 어디에 있는지 다 알면서 당일투표 수개표를 거부하는 종자들은 모두 부정선거 기획자라고 봐도 무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