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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올공(14시) 어제 새벽까지 약 6시간쯤 목이 터져라 외치고 오늘 잠깐 여유가 생기자마자 분리불안 생겨서 옴.. 낮에는 확실히 어르신들이 많이 자리를 지키고 계신다.. 땡볕에도 자유를 지키러 나오신 저 어르신들의 오랜 투쟁의 세월을 감히 헤아릴 수가 없다. 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