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부는 우파임 나는 이번 부정선거로 인해 내가 사실이라고 알고있던 것들이 거짓이였다는 부분이 많아서 계몽을 하게 되었고 요즘 부쩍 정치에 관심이 많은 상태임. 남편은 정치에 나만큼은 관심이 없어서 내가 요즘 돌아가는 상황 알려주고 잘못 알려진 진실들을 말해주고 있음. 계엄에 대해 논쟁이 시작되었는데 해외에서도 많이 언급된 부정선거는 존재하고 계엄이 최후의수단으로 난 옳앗다고 보는 입장인데 남편은 계엄을 하여서 주가 떨어지고 이렇게 불안정한 나라에 외국인들이 누가 투자하겠냐면서 계엄은 실패하엿으니깐 결과론적으론 잘못된거라고 함. 그리고 이재명이 부동산에 쏠리는 돈을 주식으로 이끌어서 기업이 살아나고 있으므로 이것에대해서는 잘하는 거라고함; 그래서 애초에 부동산규제 하는거 자체가 본인 벌어 쓴 돈을 막는건 침해라고 생각하고 그렇다고 집값이 잡혔는가 ? 월세가 더 많아지는게 현실이라고 길게 봤을때 좋지 않은 현상이라고 말해도 대화가안댐.. 같은 우파인데 이렇게 다를수가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