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심각한거 모르는분에게 공유하세요> 환율이 오르면, 한국 돈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해외 물건을 더 비싸게 사야 하고, 결국 기름값·식료품·전자제품 등 우리 생활비가 싹 다 오릅니다. 쉽게 비유하면, 어제까지 편의점에서 1,000원에 사던 우유가, 오늘부터 갑자기 1,500원이 된 것과 비슷합니다.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건값만 오르니 생활이 더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부정선거 못잡으면요, 제대로 나라 운영하는 사람들을 못뽑겠죠? 그 상황이 벌어진거에요. 정신차리고 부정선거 재선거 직접나와서 외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