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를 들고 멸공 외치면 극우? 멸공이 무슨 뜻인지도 모릅니까? 설명해줘야 아나요? 멸공과 태극기는 불편해하면서, 나라가 중국에 물들어가는 건 안 불편합니까? 당신들이 믿는 그 집단이 우리나라에 공산화를 얼마나 물들이고 있는지 알긴 하나요? 중도라는 포장도 똑같습니다. 내 안방에, 온나라에 중국 국기가 박혀도 중도라고 하실 겁니까? 제발 지금 나라 꼴을 좀 보세요. 한국이 한국다움을 잃지않게 우리나라 주권을 지키자는 목소리입니다. 혹시 한국다움을 지키고 싶다는 이 말조차 불편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