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입니다. 그동안 부정선거 얘기 나오면 저는 꾹 참고 있었습니다. 위에서 아직 아무 말도 안 내려왔거든요.. 추가로 괜히 먼저 말했다가 옆집 미영이 엄마한테 “그건 부정선거가 아니라 부실선거야” 소리 들을까 봐 무서웠습니다. 근데 이 영상을 보고 나니 이제야 저도 당당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이재명 데통령도 예전에는 부정선거라고 하셨네요. 그럼 이제 되는 거 아닙니까?? 우파가 말하면 음모론이고 우리 편이 말하면 문제제기입니다. 우파가 의심하면 극우고 우리 편이 의심하면 민주주의 감수성입니다. 아니 저는 지금까지 부정선거라는 말 한마디 못 하고 부실선거라고만 불러왔는데 이제야 숨통이 좀 트이네요... 부.정.선.거. 죄송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외쳐봐서 손이 좀 떨렸습니다. 재선거까지는 아직 모르겠고 일단 부정선거 피해지원금부터 지급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참느라 저희 좌파들 많이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