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경고] <오세훈 시장, 대권 저울질 말고 목숨 걸고 ‘선거 특검’ 외치십시오> 지금 올림픽공원에서 20일 넘게 뜨거운 태양과 차가운 밤이슬 맞아가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는 분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당신을 서울시장으로 뽑아준 당신의 진짜 지지자들입니다. 대권 놀음이니 당무 개입이니 하는 얄팍한 계산기는 당장 집어치우고, 오세훈 시장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책무에 목숨을 거십시오. <지금 오세훈 시장이 ‘꼭’ 해야 할 일> 1. 오늘부터 당장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선거 특검 수용’을 사생결단으로 요구하십시오. 2. 새 시장 임기가 시작되기 전에 모든 정치적 생명을 걸고 특검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그것이 지지자들의 눈물에 응답하는 최소한의 의리입니다. <선 넘는 ‘당무 개입’은 파멸의 지름길입니다> 자기 앞마당의 시민들이 피눈물을 흘리며 울부짖는데, 여의도 정치판에 숟가락 얹으며 훈수 둘 생각부터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