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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모스탄대사 관련 글을 퍼트리니 익숙한 분탕들이 거품 물고 달려오는군요, 🦎👀 제가 이래서 차단을 잘 안 합니다. 그들은 훌륭한 지표가 되어주거든요. 곧 미셸 대사가 한국에 오실 거고.. 모스탄 대사도 한국에 남아있겠다고 했으니 즐겁게 기다리면 될 일인데 뭐가 그리 급한 걸까요 마치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어야만 하는 것처럼 마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야 하는 것처럼 혹시 두려운걸까요? 그럼 왜 두려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