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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부정선거 23일차 오늘은 햇볕이 따갑네요. 더운 날씨 속에서도 많은 인파가 모이셨습니다. 토요일 오후 30분간 구호를 했더니 땀이 흘러 내리네요. 중학생 쯤 되어 보이는 학생이 앞에서 태극기를 흔들면서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칩니다. 앳된 얼굴로 흐르는 땀방울 아랑곳하지 않고 깃대를 흔듭니다. 4.19때도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참여 했다던데, 나라 사랑 하는 마음은 한결 같은가 봅니다. 20여일이 지나쳐 오는 동안 흐트러짐 없이 지속되는 원동력은 부정 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나라로 되돌려 놓으려는 강한 의지인 것 같습니다. 강한 햇살에 건강 주의 하십시요. 애국 시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