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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 앞둔 모스 탄, 올림픽공원 찾아 ‘부정선거’ 거듭 주장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를 찾았다. 탄 교수는 이 자리에서 “부정선거는 음모론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 부정선거 규명 촉구 집회 발언 이어져 탄 교수는 이날 오후 1시 반쯤 올림픽공원 앞 도로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