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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는 한 자릿수, 올공엔 중장년…쪼개진 '부정선거 재선거'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모스 탄(단현명) 교수가 27일 출국정지 만료를 사흘 앞두고 서울 올림픽공원을 찾아 부정선거를 재차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