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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말도 반납하고 잠실행 우리도 시간없고, 우리도 직장 다니고, 우리도 바쁘다.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인데, 누가 대신 지켜줄 것 같냐 여기 오니까 애들도 땀 뻘뻘 흘리면서 ‘부정선거 재선거’ 외치고, 거동 불편한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휠체어 타고 오셔서 태극기 흔들고 계신다. 반성해라 사지멀쩡한 젊은 인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