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랜만입니다. 극우 계정들과의 분쟁 이후 원했던 결과는 얻었지만, 원치 않는 스토킹까지 겪게 되어 스레드를 쉬고 있었습니다. 잠시 돌아온 이유는 타마님 때문입니다. 타마님, 저한테 뭐가 그렇게 억울하고 분하신가요? 1. 제가 타마님을 차단한 이유 타마님은 저에게 분명 실수를 하셨습니다. 당시에는 너무 당황해서 제대로 정리도 못 한 채 넘어갔지만, 다음 날 차분히 생각해 보니 제 허락도 없이 제 자료를 탄xx 측에 전달한 것 그 이후 제가 어떤 피해를 입을지는 고려하지 않으셨죠? 그 순간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사과를 하셨다고요? 저는 그 정도로 끝날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에게는 인연을 정리할 이유가 된 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