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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확장을 이유로 ‘재선거’만 외쳐야 한다고 주장하시던 분들이, 오늘 집회에서는 개인이 가져온 아래와 같은 피켓도 별다른 제지 없이 그대로 두었나봅니다. 부정선거라는 표현은 극우 이미지를 떠올리게 해 포용성을 해친다고 하셨던 분들인데, 저 피켓은 일반 국민들이 봤을 때 그런 이미지를 떠올리지 않는다고 보시는 걸까요? 올공에서 적용했던 기준과 잣대가 유독 더 엄격했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궁금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