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 나눠주다가 갑자기 왜 흰색 토끼 옷에 탈을 쓰고 나눠주냐고 질문하니까 집에 간다고요? 그렇게 행동하니까 더 의심스럽네요? 이태원 사건 때도 사탕 나눠준거 먹고 몸상태가 이상하게 변하셨던 분들 많습니다. 갑자기 당황한 듯이 도망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까 더 확신이 드네요. 그 사탕에 뭔 장난질을 쳤을지 말입니다. 그리고 현장에 계시는 애국자분들께 한 가지 말씀 올립니다. 낯선 사람이 주는건 의심하고 절대 의심하고 드시지 마세요. 큰 일 납니다. 출처 : 미정갤 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3292415?recommen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