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전 마지막 주말이네요. 다들 알고 계신 것처럼 7월부터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으로 우리들의 이야기는 더욱 외부에 알리기 더 힘들어질 것입니다. 아직 7월 첫째주 주말이 남긴 했지만, 오늘이 우리가 참정권을 침해당한 국민으로서 다른 국민과 정부 요인들에게 바라는 게 무엇인지 알릴 수 있는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올림픽공원에 방문할 생각입니다. 내향적이라 직접 같이 하고 계신 분들께 반가움과 고마움을 전하지는 못하겠지만,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따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