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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올림픽공원 갔을 때 모스탄 대사님이랑 황교안 대표님 오셨다는 이야기 듣고 뵙고 싶었는데 이미 가신 것 같아서 아쉬워하면서 조만간 뵐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모스탄 대사님 뵙고 싶어서 다른 교회 저녁 예배까지 가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오늘 교회에 갔더니 두 분이 예배에 와계셨다!!😮😮 어제 구국기도회에서 뵀던 이하상 변호사님까지! 올림픽공원에서 가까이서 보고 악수했다는 분들 부러웠는데 예배 끝나고 악수하고 용기내어 사진 요청도 드렸다.(나 연예인한테도 사진찍자고 한 적 한 번도 없음) 교회 분들과 나라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 위해 뜨겁게 기도할 수 있어 감사했다. 하나님 이렇게 제 기도 바로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