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과 연평해전 전몰장병 추모행렬을 한 청년들이 올림픽공원에 태극기를 많이 들고와서 한바퀴 돌았다. 김민수는 부정선거를 100%확신하냐고 묻고 부정선거를 언급하면 선거에 진다고 한적이 있고 이야기 중에 윤석열 대통령을 윤두라고 한 적이 있다. 윤두는 윤두창이라는 말로 윤대통령에 대한 멸칭이다. 장동혁은 계엄사과를 하고 윤석열 대통령 복귀를 반대하는 절연선언을 해서 지지자들에게 큰 배신감을 주었다. 윤어게인을 외치고 부정선거. 짱북송을부르던 청년들이 김민수와 장동혁을 따르는걸 보면 그들에게 윤어게인은 별거 아니지 않았나 싶다. 장동혁과 김민수를 따르려면 최소한 절윤에 대한 사과와 계엄이 정당했다는 말을 받아내야한다. 나는 과거에는 윤어게인 구호를 싫어했지만 미국에서 글로벌 부정선거의 증거가 밝혀지기 시작한 이후 윤어게인이 필요하다고 본다. 미국조차 밝히기 어려웠던 부정선거였기에 계엄은 정당했다. 나도 그들 행진에 갔었는데 배신감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