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6월 12일, 13일, 14일, 16일, 28일 참석. 처음엔 굳이? 싶었다. 내 시간과 체력을 들이는게 아까웠다. 하지만 여기 나오는 모든 사람들 또한 자기의 시간과 체력 심지어는 물질을 들여서 나오는거였다. 왜? 굳이? 신종사이비인가 싶은가? 쇼핑몰에서 물건을 샀는데, 물건이 품절난다고 못받았다면. 그대로 모든 주문처리가 끝났다면. 가만히 있을건가? 우리는 정당하게 나라의 국민으로써 일을 하고 세금을 낸다. 근데 세금은 다 받아쳐먹으면서 투표지 품절이니까 투표하지마라? 남의 일인가? 그저 [투표지 부족]. 우리 살아가는데 있어서 상관없는 일인가? 그래 그렇게 살아가라. 나라가 어떤 정책을 내세우든 그냥 순응하며 살아가라. 너의 권리가 뺏기는 날이 올지라도 그렇게 살아라. 기본권을 뺏기는데도 가만히 있는거면, 앞으로 어떤걸 뺏겨도 가만히있을테니. 나는 가만히 안있을거다. 그래서 올공 가서 외친거다!!!!! 그리고 막상 가니까 볼거리도 많고, 체험존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