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뽑았다. 바로 어제까지만해도 이재명에 대한 지지를 이어나갔다. 오늘 이재명 손절을 결심했다. 사실 김민석한테 뒤집어 씌우고 자기는 검찰개혁안 몰랐다고 했을 때, 알고 있었다. 이재명이 모를리 없다는걸.. 문조털래유로 정청래 당선이후에 그난리를 쳐도, 그래쌓인 감정이 있었겠지.. 대통령하고는 관련없겠지했는데, 아닌건 아닌거다. 용역양아치들이 설쳐대는건 그 뒷배가 있기때문이다. 노영희 페북글 하나에도 위에서 전화가 왔다는데, 이재명이 모를리가..하나를 버리니깐 객관적으로 보인다. 그가 전투형 노무현도 아니고, 유능한 행정가도 아닌라는것. 민주정부에서는 자산가치가 늘 상승해서 부의 분배 문제가 양극화문제가 생겼다. 그럴때마다 복지정책을 두텁게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그런데 이재명은 그런게없다. 그저 코스피 8천 자화자찬 뿐이다. 그마저도 레버리지etf때문에 종목 7개정도를 제외하면 모든종목이 망가졌다. 이재명 뽑으라고 중도친구들 설득한게, 이젠 미안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