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이고 제가 안으로 들어가서 경찰상급자와 계속 대화하면서 119차에 태우는 것까지 성공하기 직전이었는데 유튜버들이 오히려 그 작자를 자극하고 빡빡이 젊은 분이 다시 기름을 부은 상황입니다. 우리들은 다수 대 이상한 1인일수 있으나, 경찰 입장은 사람 대 사람이라서 지금 대치 상황을 지켜볼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폭력사태가 일어나기전에 일단 분리만 시키라고 강하게 얘기했는데 경찰분들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저는 지금 제일 문제들이 유튜버들인것 같네요. 상황이 더 커지길 바라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저는 "폭력사태만은 안된다, 자원봉사분들의 통제를 따르자"라고 외치다가 지금 게이트 옆에 나와있습니다. 그 작자가 제일 문제지만 지금 유튜버들이 여기저기 시비걸고 다니는 것을 저는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