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멸공으로 쓰레드를 시작했는지 알아? 난 원래 멸공이란 말을 쓰지 않았어. 지금 시대가 어느때인데 멸공을 외침??? 16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도 아무생각 없어서 태극기부대 엄마부대 뭐 그런 게 다 있냐 극우들 민폐야 싫다 그랬지 그런데 갈 수록 나라가 한 쪽으로 치우치고 국민들의 생각도 병들어 가는 게 보여서 (이런걸 지지한다고? 진짜로?) 이것저것 알게되었는데 배후에는 국민들 가스라이팅해서 나라를 공산화하는 세력이 있더라 진.짜.로. 그래서 아직도 멸공이 필요하구나 밖에서 보면 이미 완성 단계라는데...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설득도 어렵고 마음만 힘들고 매일 화만 나서 (보수분열,서로 프락치라고 의심하는 이 상황) 이제 잠시 쓰레드 떠날게 ( 마음으로는 계속 응원하고 싸울거야. ) 잠실 올공 항쟁만이 답이야. 국민들은 그것밖에 할 게 없어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