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사람이 정말 싫다. 정치인도 아닌데 본인 생각을 다 강요하고, 올공에 있는 모든 사람을 팬클럽만들어버리는 행위를 하루에 세차례씩 서슴없이하고, 누구는 애국이라 부르겠지만 그 행동들이 쌓여 중도층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어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하고있다. 나는 그걸 고의든 실수든 매국과 같다고 생각한다. 주위의 말에 귀기울여서 본인이 일반 국민들과 함께 섞여 카메라끄고 한명의 애국 시민처럼 있었다면, 진정성을 인정받았을 수도 있다. 극좌에서 계몽되었다고는 하지만 내가 볼때는 코인팔이랑 똑같다. 잠실 우성아파트에서 본인이 설자리 없으니 욕먹고 과천선관위 앞으로가서 트럭위에서 계속 소리쳤다지? 그 행동은 당신에게 무대가 필요했을뿐이라는걸 반증한다. 일반 시민들 속에 섞일 생각이 없었어 처음부터. 어제도 왜 내 앞까지 굳이 와서 고개를 숙이는가. 2030이면 다 당신 팬이라고 생각하는가. 대체 왜. 애국팔이 그만해라 거만하기 짝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