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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올공’ 현황 1. 대한체육회 직원들은 이날 오전 8시 15분쯤 경기장 게이트 앞에서 시위 참가자들에게 문을 열어달라고 설득했으나 실패 2. 대치하다 오전 10시쯤 현장에서 철수했음. 3. 이들은 “직원들 신분증을 보여주고 시위 참가자 대표가 내부에 동행한 뒤 챙겨 나온 물품을 모두 검사받겠다”는 조건을 내걸고 참가자들을 설득 4. 핸드볼경기장에는 대한핸드볼협회와 대한펜싱협회, 대한산악연맹 등 9개 체육단체가 입주해 있음. 5.선수·지도자·심판 등의 수당을 이날까지 지급해야 하는 상황임. 이들 단체는 금융기관용 일회용비밀번호(OTP) 기기나 법인 인감은 챙겨가야 한다는 입장임. 이에 대하여 현장에서 찬반투표를 해야된다는 등의 아규가 있었다고함. 여기까지 ‘올공’ 현장 팩트임 추가적으로 경찰 기동대 버스가 14-15대 와있다는 것은 참고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