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가 넘는 가마솥 더위에 법적으로 에어컨 설치가 매우매우 어려운 프랑스에서 벌어지는 황당한 논쟁. '프랑스24' 뉴스 진행자 "모두에게 에어컨이 필요한가는 뜨거운 감자입니다. 프랑스 극우 진영에서는 강력히 찬성합니다. 하지만 에어컨 보급은 제한적이고 엘리트적이라는 한계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모니크 바르뷔/프랑스 환경부 장관 "솔직히 경악스럽습니다. 아무데나 에어컨을 설치하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충격을 받았어요." 우리나라는 지금 교도소에도 에어컨을 설치하네 마네 그러고 있는데 ㄷㄷㄷ 그런데 저 환경부 장관의 집과 집무실에는 에어컨이 없을까.?